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'1이닝 11점' 다저스, PS 신기록으로 '화력 완전 회복' [NLCS3] > 자유게시판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
회원로그인

커뮤니티 이용에 있어서 질문 및 요청을 하는 공간입니다.
자유게시판

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'1이닝 11점' 다저스, PS 신기록으로 '화력 완전 회복' [NLCS3]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-10-14 23:49 조회22회 댓글0건

본문

5ea4c54621a5f571989d3ae5c09b17d5_1602744
5ea4c54621a5f571989d3ae5c09b17d5_1602744
LA 다저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잡고 2패 후 반격 1승에 성공했다. 시원했고, 화끈했다. 답답했던 방망이가 제대로 터졌다. 앞선 2경기에서 만든 점수 이상을 한 이닝에 일궈냈다.

 

다저스는 15일(한국시간)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(NLCS) 3차전에서 1회에만 11점을 내면서 15-3 대승을 거뒀다.

 

무시무시한 화력쇼였다. 기록도 썼다. 1회 11점은 포스트시즌 역사상 '한 이닝 최다 득점' 신기록이다. 구단 창단 후 가을야구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도 세웠다. 또한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(5개)도 구단 신기록이었다.

 

앞서 두 경기를 모두 패했던 다저스다. 1차전에서는 1-1로 팽팽히 맞서다 9회 4실점하며 무너졌다. 2차전은 0-6에서 추격에 나서기는 했으나 7-8로 패했다. 속절없이 2연패.

 

불펜의 부진이 뼈아팠지만, 타선이 터지지 않은 것도 컸다. 그래도 2차전 9회말 4점을 내는 등 부활의 조짐을 보였고, 3차전에서 대폭발했다.

 

1, 2차전 합계 점수가 8점인데, 이날은 1회에만 11점을 뽑았다. 18이닝 동안 뽑았던 점수를 단 1이닝에 넘어선 것. 사실상 1회에 승부는 갈렸다. 14명의 타자가 나와 7개의 안타와 4개의 사사구를 얻어냈다. 작 피더슨(스리런), 에드윈 리오스(솔로), 맥스 먼시(만루)의 홈런도 곁들였다. 이후 2회 코디 벨린저의 솔로 아치로 1점, 3회 코리 시거의 솔로포 등으로 3점을 더하며 15점까지 만들었다.  먹튀검증

 

원래 다저스의 타선은 강했다. 정규시즌 내셔설리그 팀 홈런(118개), 득점(349점) 1위였고, OPS 2위(0.821)에 자리했다. 팀 타율은 8위(0.256)로 중간이었지만, 출루율(0.338)은 4위로 나쁘지 않았다.

 

샌디에이고와 치른 디비전시리즈에서도 5-1, 6-5, 12-3으로 승리했다. 경기당 7.7점이면 충분히 좋았다. 챔피언십시리즈 들어서 꼬이기는 했지만, 2차전 막판 조짐이 있었고, 3차전에서 모든 것을 바꿨다.

 

2패를 먼저 당할 때만 해도 월드시리즈 진출부터 장담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. 그러나 1승 2패가 되니 또 상황이 다르다. 그것도 방망이가 살아나면서 이겼다. 시리즈 흐름이 크게 바뀌게 됐다.

 

재밋는 스포츠소식과 좋은하루되세요

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자유게시판 목록

Total 138건 1 페이지
자유게시판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38 캐나다 교민스포츠일간지 포스트시즌 성적은 상대적이다-그동완 완벽했던 탬파베이 선발 모튼 다저스에 KO당해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3 9
137 `장군 멍군` 한 다저스 vs 탬파베이, WS 3차전 선발투수는 뷸러·모턴 관련링크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3 13
136 캐나다 교민스포츠일간지 '투수 FA 최대어' 바우어, 1년 계약 신념 꺾고 다년 계약 맺을까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2 8
135 BTS 앞세운 빅히트 4대주주 메인스톤의 주식…개미투자자들만 당했다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2 17
134 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탬파베이, 다저스에 반격...최지만 1안타 2득점 [WS2]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2 15
133 국내 차트 장악한 中게임, '먹튀' 늘어나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1 11
132 교민스포츠일간지 FOX-TV 알렉스 로드리게스 "보스턴은 왜 베츠를 트레이드한 거지"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0 12
131 서경대 총학생회 임원 2천만 원 횡령 적발…"토토사이트에 사용"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20 21
130 캐나다 교민스포츠일간지 커쇼 ‘가을 악몽’, 최지만 ‘플래툰’... 극복한 팀이 웃는다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9 16
129 英언론 지적 "SON의 프리킥 뺏은 베일…동료 배려 없어"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9 23
128 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[월드시리즈와 코리안메이저리거] 박찬호 '신종플루' 투혼 무실점...김병현은 홈런에 울고, 류현진은 '불쇼'에 고개 숙여,,,최지만은?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8 17
127 "문상·캐시 팝니다" 온라인 상습먹튀 20대…"100명이 당했다"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7 24
126 캐나다 교민스포츠일간지 다저스, 투수 7명 총력전 통했다…잰슨 부활 'KKK 마무리'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6 19
125 ​세계 최고 이적료 꺼낸 유벤투스, 호날두까지 주고 음바페 영입시도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6 28
124 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벼랑 끝 다저스, 5차전 선발 더스틴 메이 예고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5 22
123 추신수가 먹튀? 7년 1500억 여정 완주, 텍사스도 '리스펙트'했다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5 28
열람중 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'1이닝 11점' 다저스, PS 신기록으로 '화력 완전 회복' [NLCS3]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4 23
121 '버닝썬·성매매·불법도박' 승리, 오늘(14일) 두번째 군사재판 받는다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4 32
120 캐나다 교민스포츠신문 "인정받아야" 최지만 수비 칭찬 릴레이 합류한 팀동료 웬들 [현장인터뷰] 관련링크 리키오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4 30
119 좌 흥민-우 베일, 웨스트햄전에 첫선 가능성 진돌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13 21
게시물 검색

접속자집계

오늘
141
어제
204
최대
451
전체
105,682
캐나다 미국 이민정보 공유
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© cifr.ca All rights reserved.
상단으로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