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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생활 후기

벤쿠버 이민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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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Hans 작성일14-10-16 17:55 조회10,073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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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저는 2003년에 어학연수를 왔다가 2008년에 이민을 하게 된 한스라고 합니다.
유학원에서 9년정도 일을 했습니다. 한국에서 대학교를 마치고 바로 오게되서
별로 한국 사회생활 경력이 없어서 캐나다 비즈니스랑 한국 비즈니스에 대해서
비교는 잘 못해드릴 것 같습니다.
이왕 제가 벤쿠버에 살게되었으니까, 그냥 이민하면 좋다는 쪽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. ㅎㅎ
짧고 굴게 장점,단점 요약해 봅니다.
<장점>
1.아이들 교육이 공짜 (고등학교까지~)
2.소득에 따라서 정부 지원금 및 써리지역 같은경우 대부분의 커뮤니티 센터가 공짜(경우에 따라서)
3.MSP(주정부보험)- 수술 및 모든 병원비등 지원, 큰 수술도 별도의 비용이 없어요
4.직업의 귀천이 없습니다. 알바를 하더라도 기본급이 벤쿠버는 11불 이상
5.노후에 정부 보조금 및 복지가 참 잘되어 있습니다.

<단점>
모든지 느립니다. ^_^
요건 나중에 설명드리는 거로 하고, 제가 퇴근을 해야해서..ㅎㅎ

이민을 하는 과정이 힘들고 복잡하고 하지만, 그래서 ICCRC 멤버인 이민컨설턴트들이
있는거겠죠, 저도 그 멤버를 통해서 이민을 하였습니다. 생각해보면 참 감사하네요
제 인생이 180도 바꼇으니까요.
궁금한거 이 싸이트를 통해서 정보 잘 공유하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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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세이버님의 댓글

세이버 작성일

이야 9년이면 엄청 오래 일하셨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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