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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병인 | 간병인 이민 업데이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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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글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-10-18 10:20 조회6,70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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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민국에서 곧 발표할 Express Entry 프로그램에 대한 힌트와 함께 리빙인 케어 기버 (보모 /간병인)에 대해서 언급을 다시 했습니다.

 

많은 캐나다 이민 희망자분들은 알고 계시겠지만 6월달에 이미 워킹비자에 관련해서 많은 변화가 있었습니다..하지만 케어 기버에 대해서는 아무런 언급이 없었습니다.

 

물론, 캐나다 이민국에서 곧 변화될거라는 말은 했지만 어느 누구도 예상 할 수 없었습니다. 하지만 오늘 작은 토론회로 조금 틀이 잡히는것 같아서 재빨리 업데이트 해드립니다.

 

현재 간병인 혹은 보모를 고용하기 위해서는 약 100만원에 해당하는 금액을 고용주가 정부에 납부하고

 

고용인의 비자를 발급받을 수 있도록 했지만 인권유린, 많은 영주권 신청사례, 영주권 신청 후 펜딩 사례등 많은 문제가 제기 되면서 캐나다 이민국은 본 프로그램에 대해서 다시 생각해 보기로 합니다.

 

원래 보모/간병인으로서 고용이 되면 학새비자 없이도 6개월간 학교를 다니면서 공부를 할 수 있으나 가족과 떨어져서 고용인의 가족과 함께 생활해야 하는 불편을 감수해야 합니다. 그리고 약 2년의 시간이 지나면 영주권을 신청할 권리를 받게 되는 것입니다.

 

현재 영주권 신청후 당/낙의 여부를 알기까지는 약 39개월이 소요 되고 있으며 수 없이 많은 인원이 캐나다에서 보모/간병인으로 일하고자 워킹 펄밋을 신청하고 있습니다.

 

지금 일하고 있는 보모/간병인들에게 이민의 기회를 고루 주기 위해서 캐나다 정부는 1월부터 보모/간병인 프로그램을 대대적으로 수정할 것을 암시했습니다.

 

충분한 영어와 교육 그리고 경력이 인정되지 않으면 앞으로는 보모/간병인 프로그램으로 이민을 계획하시는것이 힘들어 질 수도 있겠습니다.

 

또, 새해부터 시작될 Express Entry 프로그램 역시 이번 토론회를 통해서 윤곽이 들어나고 있습니다.

 

새해의 이민 지원자들은 업무 경험 (경력), 언어 능력 및 교육, 본인의 기술력에 따라서 영주권을 신청할 수 있습니다.

 

하지만, 캐나다는 “최고 순위” 후보자만을 선정하여 영주권을 받도록 한다고 합니다. 즉, 높은/좋은 영어 실력과 실질적인 기술이 있는 분들에게 유리해 지도록 변경이 되는 것입니다.

 

많은 복선이 깔려 있어서 조금 더 두고 봐야 겠지만 미리 미리 언어와 자신의 경력을 쌓아서 준비를 하시기를 당부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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